UMFF 2021 본문

봄의 영화제
늘 푸른 산에서 펼쳐집니다.

UMFF 2021  /  시상안내 및 심사위원  /   심사위원

경쟁부문 예심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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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까치

영화학 박사과정 수료 후 한 대학의 영화연구소에서 영화의 창조적 의미화에 관심을 갖고 인지언어학적 관점에서 개념적 혼성 이론을 통해 그 원리를 규명하려는 연구를 진행하였으나, 창작자의 꿈을 이루고자 모든 걸 정리하고 히말라야 발치에서 2년여를 보냈다. 현재까지도 창작자의 꿈을 이루고자 부단히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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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 철학, 미술사학을 전공하고 파리 1대학에서 영화학 석사 졸업, 박사 수료하였다. 주불한국문화원에서 근무하고 서울문화재단의 「문화 서울」에 기사를 게재했으며 시각 예술과 영화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해왔다. 러시아 제로플러스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고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서울환경영화제의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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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영화평론가. 영화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오랫동안 영상 제작과 시나리오 강사로 활동했다. 현재도 서울에서 영화제작을 가르치는 중이다. 과거 시절 산악동호회 일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심사에 임하고 있다.

국제경쟁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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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시 파켓

미국 매사추세츠가 고향인 달시 파켓은 1999년 영문 웹사이트 Koreanfilm.org를 만들었고, 2009년 『New Korean Cinema: Breaking the Waves』를 출간했다. 그는 <기생충>, <아가씨>를 포함해 많은 한국 영화의 영문 자막을 번역해 왔다. 또한 2014년 한국 독립영화 분야의 성취를 기념하기 위한 들꽃영화상 시상식을 공동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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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와 애니메이션 이론을 전공했다. EBS 「시네마천국」, 「애니토피아」 작가 및 「FILM2.0」, 「DVD2.0」, 「KINO」 등의 영화잡지와 일간지에 영화 평론을 기고했다.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개관에 참여해 다년간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청춘의 십자로> 변사 공연 등 고전 영화를 다양한 장르와 접합한 복합공연을 다수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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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미

1964년생. 여성 산악인. 2~30대에 북미 최고봉 맥킨리를 세 번 등반하고 2007년 밴프국제산악영화제의 코리아투어를 기획했다. 대한산악연맹의 산악인 잡지 편집장으로 5년간 일했고 한국여성산악회 회장을 역임했다. 국제산악연맹의 첫 한국인 집행위원, 아시아산악연맹 첫 여성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영원아웃도어(TNF Korea) 고문을 맡고 있다. 최근 대한산악연맹 부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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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세

1957년 출생. 장편 영화 <개그맨>(1988)으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1990), <인정사정 볼 것없다>(1999) 등이 있다. 현재 서울환경영화제 집행위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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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빙홍

영화 비평가인 정빙홍은 Ryan이라는 필명으로 온라인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글을 게재하고 있으며, 신베이시영화제 프로그래머와 가오슝영화제 단편 큐레이터로도 일했다. 영화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The Love and Death of Taiwan Cinema』(2010)과 『Taiwan Cinema in Transition: In Search of True Taiwan Spirit』(2019)의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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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나 크로스턴

캐나다의 밴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 북아메리카, 알프스, 일본, 카슈미르, 히말라야를 두루 여행한 백컨트리 스키어이며 11,000피트 고도의 로키산맥을 등반했다. 「Highline Magazine」, 「Alpinist」 등에 글을 게재하였으며 『Breaking Trail: The Chic Scott Story』의 저자이다. 그녀는 캐나다 알파인클럽의 산악문화위원회에서도 활동 중이다.

넷팩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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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수

서울대 ‘얄라셩영화연구회’ 설립멤버로서 영화를 시작했다. 영화 프로듀서 1세대로서 <투캅스>, <정글스토리>, <넘버3> 등을 제작하였고, ㈜시네마 서비스 대표이사로 재임 중 <실미도>, <왕의 남자> 등 수십 편의 한국영화 투자, 제작, 배급을 담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충남영상위원회 위원장,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에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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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중앙대학교 영화영상이론전공 박사. 2004년 미쟝센 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영화제 이력을 시작하여, 부산국제영화제에서 2005-2007년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 팀장, 2011년 부산영화포럼 전문위원, 2013년 한국영화회고전 임권택전작기획전 전문위원 등을 맡았다.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로 자리를 옮길 때까지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중앙대학교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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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숙

성공회대 동아시아 연구소에 HK+연구교수로 재직 중. 한국 영화사와 영화이론이 전공이며, 최근에는 감정 정치와 정동적 역사 기술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진행 중이다. 『1950년대, 한국영화와 문화담론』과 『탈북의 경험과 영화 표상』 등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번역서로는 『진짜 눈물의 공포』(슬라보예 지젝)와 『영화의 내레이션 1·2』(데이비드 보드웰)이 있다.

청소년심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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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울산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하고자 시작된 청소년심사단은 기존 진행해오던 넷팩상 청소년심사단 특별상 부문에 이어 2021년 새롭게 청소년 추천작 부문이 추가되었습니다. 청소년심사단 특별상 부문에서는 넷팩상 후보작들을 심사하여 그 중 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청소년 추천작 부문은 6회 영화제 전체 상영작 중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들을 선정합니다. 올해 넷팩상 청소년심사단 특별상을 선정하는 청소년심사단으로는 천상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며 청소년 추천작을 선정하는 청소년심사단으로는 상북중학교 학생들이 새로운 심사단으로 활동합니다.

청소년심사단 - 천상고등학교

고은서, 김부경, 김유정, 안나경, 안여은, 엄예린, 이승희, 이지원, 정원도, 조수민, 최시아

청소년심사단 - 상북중학교

구희태, 김강민, 박희정, 이승준, 이연수,이은지, 이주하, 진예빈, 정지원, 최송아,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