뤄 이산
절친한 친구가 고산에서 죽은 후, 젊은 영화감독은 카메라를 들고 친구의 마지막 말을 따라 살기로 결심한다. 몇 년 후, 그녀는 그들이 언젠가 서로에게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사고 현장으로 돌아간다.
뤄 이산Yi-Shan Lo
독립영화제작자이자 작가. 십 대부터 대만 아열대 산지의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의 얽히고 설킨 관계에 매료되어 왔다. 는 그녀의 첫 장편 다큐멘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