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칼슨 미켈슨
Asian Premiere
매일 3시간마다 카린과 레나르트는 날씨를 관찰하고 기록한다. 마지막 수동 기상 관측소에는 쉬는 날도 없다. 수십 년 동안 이 커플은 기상 관측을 하고 팔스테르보 조류 관측소를 관리하며 나란히 일했다.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되돌아보게 하는 그들의 이야기는 관객들을 오래도록 미소 짓게 한다.
마야 칼슨 미켈슨Maja Karlsson Mikkelsen
다큐멘터리 영화계의 밝고 새로운 목소리로 수상 경력에 빛나는 그녀의 데뷔작은 개봉 전부터 국제적인 관심 속에 호평을 받고 있다. 스웨덴을 기반으로 영화와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