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가 밀린 백수 예술가가 다람쥐와 룸메이트가 된다.
저희 모두 안에는 내면의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가 사고뭉치 다람쥐처럼 아무리 무례하고, 충동적이고, 말을 안 듣더라도, 따뜻하게 품어줘야 합니다. 그 아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우리 인생은 더 밝아질 것입니다.
[김다원 감독]
1998년 서울 출생. 2016년도에 미국 리즈디(RISD)에 입학하여 애니메이션 전공으로 2020년에 졸업하였다. 현재 프리랜서 애니메이터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