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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영화제가 언제나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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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프 프로젝트 - 전체

움프 프로젝트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제작지원 프로그램으로 전문가 제작지원인 울주서밋과 일반인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프로그램인 울주멘터리로 구성됩니다. 

2015년부터 시작한 울주서밋은 매년 그 결과물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고 있으며, 해외 산악영화제에 수상하거나 국내 극장개봉을 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소개하는 작품은 제주와 이란의 설화를 통해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 <7개의 관문>과, 한국에 귀화한 우즈베키스탄 여성의 '진정한' 한국인되기에 관한 극영화 <선산>입니다.

울주멘터리는 울주와 다큐멘터리의 합성어로,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주최, 제작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진행하는 미디어 교육프로그램이며, 매년 울주세게산악영화제 공개 후 타 국내영화제에서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올해 울주멘터리는 울주의 사람과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두 편과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두 편, 모두 네 편의 단편 다큐멘터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움프 프로젝트 6편의 작품 모두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길 희망합니다.​